죽고싶은데 살기싫은데 죽는건무섭고 ...세상에서 사라지고싶다 진심으로 내가 친구들이랑 만나서 웃고그러더라도 뭔가 내가 친한대도 내 속을이야기할수없고 그 웃음뒤에 항상 슬픔이 감춰져있어서 말할자신이없다ㅎ없어졌으면 좋겠다 나같은거 없어도 아무도신경안쓸텐데 정말 살고싶지않다 사생활도없고 학대받고있는것같다 죽고싶다 마음이 썩은것만큼 몸도 썩고 병들어서 죽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