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전 일임 ㅇㅇ 직장에 40대초 아주매 둘이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집에 엄마가 일마치고 와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그 집 아들(중2정도됨)이,
음 냄새좋다~ 엄마 와봐 한번 안아보게~ 그러면서 안을려함 그리고 엄마는 징그럽다고 뿌리쳐서 피하고 ㅇㅇ
그래서
음 애가 좀 이상한거 같음 ㅇㅇ 마마보이 아니냐 그랬었는데 싄나게 까임. 이거 나만 이상하다고 느끼는거냐?
좀 예전 일임 ㅇㅇ 직장에 40대초 아주매 둘이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집에 엄마가 일마치고 와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그 집 아들(중2정도됨)이,
음 냄새좋다~ 엄마 와봐 한번 안아보게~ 그러면서 안을려함 그리고 엄마는 징그럽다고 뿌리쳐서 피하고 ㅇㅇ
그래서
음 애가 좀 이상한거 같음 ㅇㅇ 마마보이 아니냐 그랬었는데 싄나게 까임. 이거 나만 이상하다고 느끼는거냐?
중학생이 엄마 안으려는게 그렇게 문젠 아닌거같아
니가 한 말에 걔 엄마가 기분 나쁠 것은 느끼지 못하는 게 문제인 듯... 저 상황은 그러려니하면 될 상황인데, 니가 말실수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