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3임 요즘 고민이 넘 많아서 올려봄
1 친구고민 내가 친구를 3명 손절함 1명은 8년지기 친구인데 평소에 조금씩 싸워도 손절은 안했는데 그새끼가 애들한테 그러더라 그 찐따새끼 마라탕 사주면 바로 손절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님 그래서 손절했다.
1명은 1년전에 친해졌는데 그새끼가 평소에도 학교 끝나고 자기가 어디 오라해 근데 내가 안가면 우리집앞 까지 쫓아온다. 아니면 주먹으로 내 어깨,신체부위 ㅈㄴ 때리거나 돈 얼마 주라고함 그리고 나한테 마라탕 존나얻어먹음 그래서 내가 사달라고 하면 내가 사줬잖아 ㅇㅈㄹ함 내가 10번이상 사줬는데 그새끼는 1~2번 두끼1번 사줌 시발 이게 말이됨? 그래서 좆같아도 지내고 있었는데 그새끼가 페메를 1주일동안 안보길래 그새끼 친구한테 물어봤거는 연락돼냐고 그새끼랑 근데 돌아오는 답이 그 찐따새끼 안놀아준다고 말하셈 이거였다 그냥 아무생각 안들었다
2 가족
엄마:내가 6개월전 학원을 그만둠 그래서 성적이 조금씩 떨어졌음(원레도 잘 하는편은 아니였음)그래서인지 몰라도 요즘 뭐만하면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럼 진짜 이제는 듣기싫다.
아빠:예전에는 뭐만하면 때렸음 주먹,벨트,호수 그런걸로 지금은 1년정도 전에 암수술을 했음 그래서인가 요즘은 때리지는 않고 막 존나 소리지르고 욕함 여기까지는 ok인제 예전부터 자기가 먹은 밥,불끄기,자잘자잘한 잡일 맨날 나랑 가족들한테 시킴 진짜 좆같다
누나1:예전에 크게 싸웠는데 요즘은 괜찮음
누나2:같이 밥 먹으면 나한테 7할은 치우라고 하고(예전에는 누나가 대부분 치움) 그리고 자기가 건들면 화내잖아? 그러면 사회부적응자,분조장 이지랄하고 가만히있으면 쿨찐이다 이지랄함 진짜 죽이고싶다
동생:요즘 존나 시비걸고 나댐 아직까지 괜찮음
글로 써봤는데 진짜 살기 좆같네 여기 갤러리에 글 올리는애들은 모든일 잘 풀려라
내 스트레스 푸는법은 8시30분 그정도부터 10시까지 걷는거임 아무도 없으니까 뭔가 정신이 깔끔해짐 아무튼 내 고민 봤으면 해결법좀 알려줘라..
- dc official App
일단 매일 걸으며 스트레스 푸는건 매우 좋은 습관인듯 그건 계속 유지할수록 좋아. 거기에 음악을 들어도 되고
근데 원하는 해결법이란게 스트레스를 완전히 해소하는걸 원하는건지 아님 다른걸 원하는건지 모르겠어
그냥 스트레스 푸는법이나 지금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을 해결법이라고 한거임 - dc App
1. 친구고민 : 꼰처럼 보일지 몰라도 진짜 친구는 최소 고1이상부터 생기더라. 그 친구들이 쓰레기일지 몰라도 너도 한 번 자기 행동을 되돌아봐. 그렇게 보일만한 행동을 했는지.
가족문제는.. 가정사가 얽혀있어서 쉽게 조언하기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