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화하는 방법과 저의 잘못됨 점을 고치고 싶고 노력하고 싶어 여러 사람들의 의견과 피드백을 듣고 싶어 남깁니다.

저는 대화를 하다보면 어느세 저의 애기 저의 심정을 애기하고 있어요. 대화의 논점을 흐리거나 제가 무슨 생각을 말하고 싶은지 말을 하다보면은 모르게됩니다.

제 억울함,속상함,재밌는거 다들어달라구 편한 사람 붙잡고 애기하는거 같아요. 남의 고민을 듣다가도 어느세 그사라람의 고민이 아닌 저의 애기와 감정을 애기하다가 다시 그사람의 고민애기로 가지만 이미 논점은 흐려진 상태구요...

그리고 어색함이 싫어서 뭐라도 말을 하게되고...그날 나의 하루에대해 애기를,.... 저의 친한 친구를 붙잡구 애기를 하게되구요.

이러면 대화도 안될뿐더라 한사람만 힘들거거든요

애기를 적당히 필요한 말만 하고 싶고 저의 애기의 관점 보다는 주변의 애기를 잘듣고 같이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항상 머릿속에 말 적당히 필요한 말만 너의 애기가 아니라 상대방의 관점에서 듣고 애기를 잘 누자 하는데 생각보다 잘되지 않습니다.

바로 고쳐질수는 없지만 하나씩 이라도 노력하고 싶은데 저의 어떤 점이 문제인지 애기와 피드백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