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빵학원 다녔는데보강이어서 단 둘이 있었음그 날 따라 강사님 옷이 흰 티에 브라 비치고더운데 에어컨 고장나서 땀에 젖음너무 더운에 벗어야 겠다 미안하다고 흰 티를 벗음커피색 브라에 청바지 차림으로 ㅇㅇ뒤에서 나 반죽하는데 같이 반죽해줌음... 몸매는 마른 체형으로 보였는데반죽을 자주해서 그런지 팔이 근육이 있고복근도 약간 보이더라 가슴도 생각보다 작지 않고나 좋아해서 그랬던 걸까 아님 정말 더워서?
흐어억.... - dc App
왜
사실 내가 연상녀 취향인데(외국인 여사친 중엔 본인보다 나이 좀 어린 애들도 있긴 한데....) 아마 내가 저런 일을 겪었다면 코피부터 흘렸을 거 같다.
아줌마는 정말 더워서 벗었을까? 중딩 때라 그 때 성에 눈을 뜸
나는 연상녀 취향에 군대 다녀와서 23즈음에 눈 뜬 거 같은데(현재 26임, 만으론 24) 떡볶이 아줌마 떠올렸네 ㅋㅋㅋㅋㅋㅋ 요즈음 ㅇㄷ은 잘 안보지만(인위적이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서양 배우가 나보다 18살은 나이 많은 분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심리가 뭐였을까 더워서? 아니면 나한테 끌려서)
걍 미친년이지 심리는 뭔 심리고 ㅋㅋㅋㅋㄱㅋㅋㄱ
좋으신 분이었는데 ㅇㅇ
노출증이거나 그때 그런 야동을 많이 봤나보지 - dc App
ㅇㅇ 그런듯 - dc App
개꼴
더운 김에 벗었으니 기회봐서 하려고 청바지 주머니에 콘돔 넣었다는데에 한 표
그거 브라아니고 스포츠옷임 요가나 줌바댄스 하나보네
아줌마들 커피색 브라자 많이 참
뒤에서 같이 밀착해있었으먼 빼박이네 ㅋㅋㅋㅋㅋ
더운 여름에 에어컨 없으니까 당연히 옷을 벗어 놓지 미친놈인가
아무리 더워도 그렇지 옷을 벗은 상태에서 작업했다는 의도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