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ㅅㅂ 몇십초에 한번씩 트림함;; 씨발 기분 좆같고 아빠랑 나빼고 우리가족 다 이럼 ㅅㅂ진짜 내장이 씨발좆같은지 시도때도없이 트림질 쳐 하고있고 씨발진짜 듣기싫어 뭔 말을 해도 생리적인거라고 짜증만 내고 ㅅㅂ진짜
작성자분도 알고계시네요 어머니가 속이 많이 안좋으신가봐요 같이 병원가보셔요
시국이 이런데 다짜고짜 병원가자 이러면 가겠습니까..밖에선 안그러기도 하고..참는건지 뭔지..일단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