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죽기 싫다 진짜 살고싶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말하면 한명쯤은 내 걱정은 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난 위로를 받고 싶었을뿐 근데 막상 연락을 돌려보면 단 한사람도 내얘기를 듣는 사람은 없네 그냥 딱 한마디만 듣고 싶었는데 많이 힘든가보네 어쩌면 내가 이기적인걸수도 있다 댜들 일하고 바쁘고 사회생활네 녹여 사는데 그말을 바라는 내가 잘못된걸수도 내 글 읽고 나보다 살만한 새끼들은 다들 힘내자 나보다 더힘든 새끼도 있는데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난 애기지 근데 정말 두렵다 연애인들 죽은거보면 쉬워보이는데 막상 할려니 정말 어려워보이네 나먼저 간다 빵빵한 여자 많은 이세계로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