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이고 누나는 스무살입니다
새벽 1시 아니면 아침 6시쯤 부모님 다 주무실 시간에
가끔씩 신음같은 소리가 새는데
누나방, 제방이 복도 양옆으로 바로옆에 있고
부모님 주무시는안방은 떨어져있어서 저한테만 들려요
어떨때 확인차로 야식핑계로 갑자기 쳐들어갔는데
이불 덮고있는 상태였고 안먹는다고 나가라했었습니다
대학생이라 학업때매 곧 집도 잘 안들어올거같은데
그냥 그런가보더 하고 그냥 모른채 해야될까요
아님 머라해야되나요?
새벽 1시 아니면 아침 6시쯤 부모님 다 주무실 시간에
가끔씩 신음같은 소리가 새는데
누나방, 제방이 복도 양옆으로 바로옆에 있고
부모님 주무시는안방은 떨어져있어서 저한테만 들려요
어떨때 확인차로 야식핑계로 갑자기 쳐들어갔는데
이불 덮고있는 상태였고 안먹는다고 나가라했었습니다
대학생이라 학업때매 곧 집도 잘 안들어올거같은데
그냥 그런가보더 하고 그냥 모른채 해야될까요
아님 머라해야되나요?
그냥 개인 생활이고 뭐 문제 될 건 없으니 모른체해
병신인가 지는 안하는척하네
나도 딸치는 입장인데 뭐라해야되나요 라고 처음에 썻는데 좀 그래서 그냥 지움
그럼 ㅇㅈ 욕박아서 미안하다
같이 딸치면서 누가 먼저 절정가나 내기해
보통 남자가 빨리 쌀 확률이 높으니 레이즈 올인 ㄱㄱ
사생활이니 걍 냅둬.... - dc App
나보다 나이 많은 미국인 여사친도 한번 우연히 자기가 포르노 좀 보다 끊은 이야기 해 주시던데 ㅋㅋㅋㅋㅋㅋ 사람이라면 야동을 볼 수도 있고 자위를 할 수도 있지만 너무 많이만 하지 않으면 되지 뭘. 나는 만으로 24살 되고 나서 요즈음은 예전만치 야동 생각도 자위 생각도 안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