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잘 나가던 시절에 나랑 어울리던 애들이
뭔가 부족해서 다른 반 찐따새끼랑 어울려봣는데
내가 맘에 들어서 우리 무리에 들어오게 해 줫더만
이제는 그 새끼가 대가리먹고 나는 오히려 밑바닥까지 가고
찐따인생 살고있다 .. 그래서 겜만 뒤지게하다가 겜을 또 잘하니
공방에서 만난 벌레가 기술좀 알려달래서 알려주다가 친해지고
친해지고나서 그새끼가 나이속이고 자취한다면서 애미가 방문열고
고구마 먹으라고 하더라 내가 자취한다고 안 했냐 왜 애미가
방문열고 고구마를 처 먹으라하냐 하니깐 아니다 전화한거다
라면서 되도않는 찐따말투로 개기다가 런 치더라 .. 그 이후로 나는
게임에서도 명성을 쌓고 있었는데 인생이 현타와서 겜도 접었다 ..
근데 그 새끼는 실력이 더 늘어서 내가 우러러 보던 클랜에 들어가서
잘먹고 잘 살고 있더라 .. 나는 왜 누구를 키우면 그 새끼한테 보답은
커녕 나만 좆 되는거냐 씨발 인생 ... 오늘 자살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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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고민갤에 나와 같이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