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연인도 없고 꿈도 없다 내 힘듬을 몰라주는 가족이 있어 더 밉다 아침엔 하루가 길고 저녁엔 하루가 너무 짧다 안부전화가 왔으면 좋겠다,누군가 날 보고싶어 했으면 좋겠다 행복했던 시간만큼 원망한다 날 잊어버린 사람들을 미워하지만 좋아해서 더 밉다 항상 주는 사랑을해 비어버린 마음을 약으로 억지로 채우면 억지웃음으로 게워내 공허함만 남는다 나도 이젠 웃고 싶다 - dc official App
오늘만큼은 널 위해 공감해줄테니 가면은 내려놓고 울어도 좋아
절절이 공감한다...기댈데 없고 척박한 기분...내가 잘알지..
힘듬을몰라주는가족 진짜 이말 공감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