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방에 허락없이 들어가서 과자먹고 이불에 부스러기를 흘린다던가 핸드폰 없을때 빌려줬더니 제가 빌려달라고 하니까 "그럼 빌려주질말던가" 이건 옛날 일이긴한데 그것말고도 같이있을때 비트박스 같은걸하고 제가 그만해달라고 눈치줘도 계속하고 옛날엔 친구가 오면 좋았는데 요즘은 그냥 서로 문자하는게 더편하고 좋아요. 왜이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