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싫은데 니들같음 어떨거 같냐?
나보다 많은건 오로지 나이 몇살 많은거 뿐이고
그외 직업 학력 인성 머리 세상인식 지혜.....등등
모든게 나보다 못한것들이 괜히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하는데 너무나 삻고 화난다.
예를들어 수십년 백수놈이 십년넘게 사업 잘하고 있는 나한테
전혀 공감 안가는 ㄱ소리로 잔소리하고 무시하는듯한 말하거나
야채 노점상만 하는 근처 할매가 불쌍해서 야채도 몇번사주고
커피도 타줬더니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한다거나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 인간이 불쌍해서 인생조언 몇번 해주니
내앞에서 시건방지게 계속 다리꼬고 앉아서 어것저것 주라고
하는 인간이나....등등 이런것들
화나서 손절했는데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아니 나보다 모든게 못하니까 불쌍해서 좀 도와주고 잘해주려고
배려를 해줬음 그냥 얘기나 하고 가던가 커피나 마시고 가던가 해야지
고맙게 생각하기는 커녕 주제넘고 시건방지게 잔소리나 해대는것들
너무 화나고 싫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그 말들이 내가 이미 다 아는 너무나 뻔하고 상식적인 얘기들이라
내 생각에 '나를 그런 하찮은것도 모르는것으로 착각하나?'
라고 생각돼서 엄청 기분나쁨.
나보다 많은건 오로지 나이 몇살 많은거 뿐이고
그외 직업 학력 인성 머리 세상인식 지혜.....등등
모든게 나보다 못한것들이 괜히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하는데 너무나 삻고 화난다.
예를들어 수십년 백수놈이 십년넘게 사업 잘하고 있는 나한테
전혀 공감 안가는 ㄱ소리로 잔소리하고 무시하는듯한 말하거나
야채 노점상만 하는 근처 할매가 불쌍해서 야채도 몇번사주고
커피도 타줬더니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한다거나
한글도 제대로 못쓰는 인간이 불쌍해서 인생조언 몇번 해주니
내앞에서 시건방지게 계속 다리꼬고 앉아서 어것저것 주라고
하는 인간이나....등등 이런것들
화나서 손절했는데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아니 나보다 모든게 못하니까 불쌍해서 좀 도와주고 잘해주려고
배려를 해줬음 그냥 얘기나 하고 가던가 커피나 마시고 가던가 해야지
고맙게 생각하기는 커녕 주제넘고 시건방지게 잔소리나 해대는것들
너무 화나고 싫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그 말들이 내가 이미 다 아는 너무나 뻔하고 상식적인 얘기들이라
내 생각에 '나를 그런 하찮은것도 모르는것으로 착각하나?'
라고 생각돼서 엄청 기분나쁨.
그들도 너보다 나은 점이 아예 없진 않을거다. 한 번 떠올려보고 받아들일 부분만 받아들이면 됨
공감가는 얘기1도 없고 나보다 나은게 1도 없는데 주제파악도 못하고 감히 나한테 간섭하는게 너무나 싫은건데?
네가 가진게 많을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사람에 급을 나누고 너보다 못가진 사람을 깔보면 안돼. 그리고 사람을 도울때는 거지 적선하듯 하는게 아니고 진심에서 우러났을때 하는거야. 내 얘기를 들을지말지는 네 자유지만 알아둬서 나쁠거 없는 얘기니 자기전에 다시 한번 잘 생각해봐.
내 생각이 이 사람과 같음. 그들이 조언하는데엔 다 이유가 있겠지. 물론 같잖은 조언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그들 조언이 옳은 말인 경우도 상당함
나 가진거 없고 겨우 밥만먹고 사는데 나보다 어렵고 못한사람은 진심으로 우러나서 작은거라도 돕고싶어 하는데 되지도 않는말과 무식한 말로 간섭한다니까?그리고 사람은 다 똑같지만 분명히 급이 있음. 그 급을 인지하고 급에 맞게 살아야 함. 급은 돈좀 있다고 갑질하고 무시해도 된다는 그런급이 아님. 인성 지식 교양 태도 등 그런거.
솔직히 난 존나 공감됨.
계속 겪다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인관관계를 포기하게되는듯. 사람 안만나고, 마음 주고받고 하지 않으면서
솔직히 존나 귀찮고 하찮은 새기들이 조언이란답시고 공감요구하고 할 때가 제일 즙같음 ㅋㅋ
나이도 못까고 무슨일하는지도 못까고 무슨상황이지도 모르고 무슨고민을 들어달라는지 모르겠다 `그냥 공감해줘`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