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약간 내 개성을 남한테 인정받고 나때문에 사람이 바뀌는게 좋고 이런느낌을 좋아하거든
그래서 머 작곡같은 창작이라던가 사업가라던가 먼가 가르친다던지 방송을 한다던지 이런거를 하고싶음 가장 후순위가 그게 아니면 그냥 뭐가되든 무난하게 사는 경찰 군인같은 공무원?
근데 좆도 해놓은게없어서 창작이라면 창작의 개념같은것도 모르고 사업이라면 돈과 그것을 알기위한 공부같은것도 부족해서
집에 돈이 많지않는이상 천천히 다 가져갈수가없다 빨리 정해서 부모님한테 말하고 그것을 추진해야 남들 무지성으로 돈버는일 찾아서 돈벌때 그나마 따라가서
나름 남들보다 만족하면서 살텐데 님들은 이럴때 어케함?
군무원하셈 군인같은 공무원이면 근데 그거 하나는 알아야한다 사람들이 딱히 나라에서 일 하는 사ㅏ람들을 인정해주지는 않음 .
나라에서 일하는 사람들 인정해줬을꺼면 이미 군인 대우가 더 개선되고 좋아졌겠지 ?? 뭘 하든 헐뜯고 인정안하는 사람은 많음 걍 님이 자기만족 할 만한 일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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