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기업에서 설계직으로 4년 5개월 근무 중입니다. (병역특례 3년 포함)
설계직이라해봤자 캐드원 수준이고 구매업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산시스템 도입하는 프로젝트 맡고 있습니다.

연봉 2700정도 받고있으며 야간대학 1년차 됐습니다.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세방전지 생산직 계약직에 합격한 상태입니다.
세방전지는 연봉 4천에 3조 2교대 근무할 것 같습니다.

며칠 전 회사에 이직할 수도 있다고 말씀드리니 퇴사를 거부합니다. 그러며 연봉 10% 인상해준다고 하네요.

1. 만약 재직 중인 회사를 계속 다니게 되면 야간대학으로 학사 학위따고 자격증 몇 개 취득해서 이직할 예정입니다.

2. 아니면 세방전지 생산직으로 이직햐서 정규직을 노려보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