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거울에 비친 내몸을 보면 혐오스럽다 ..

원랜 엄청 활발하고 주변에서 에너지 과잉이라 그랬는데
한 2년만에 말 수도 엄청 줄고 다른 사람들 시선 걱정에 엄청 눈치보게 되고

몸이 이러니까 꾸미지도 않고 가리고 다니게 되더라

내가 좀 더 시간내고 친구들이랑 노는거 포기하면 할 수도 있겠는데

생각만 들지 몸이 따르지를 않는다 ...

어떻게 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