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집에서 단둘이 새벽에 술을 먹었습니다 근데 아무일도 없었어요 오랜만에 만나는애긴 한데

술을 먹으면서 약간 19쪽으로 빠지는 뉘앙스도 없고 그냥 얘기하면서 술만 먹고 새벽에 택시타고 집왔는데

친구가 저보고 씹고자새끼라고 나가뒤지랍니다..

저도 약간 단둘이 술먹으면서 그런 생각을 하긴 했지만 제가 억지로 그런 분위기를 잡으면 좀 그렇지 않나요?

물론 여자랑 술과 밤이 있으면 그런 쪽으로 갈 수 있는데 얘는 그걸 원하지않으면 제가 범죄자가 되는거잖아요.. 소문도 이상하게 퍼질거고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