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끼리 잘 지낼수있는건 정말 큰 복이다
그 반대는 정말 큰 불행이고..
너무 싫고 안맞아서 손절해도
빌어먹을 촌수가 너무 가까운탓에
평생 얽켜살수밖에 없다고보는데
아무리 연끊고, 안보고 산다 하더라도
명절때 부모님 집에 가는데 안마주치겠나..
결혼 등 각종 큰 일정에 나몰라라 빠질수가있겠나..
동생이 결혼한다고 하는데 손절했다고 식장도 안가고 그냥 무시해봐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만약 여자친구가 내 동생에 대해 물어본다면 나는 뭐라고 대답해야될까?
그러니까.. 형제 자매와 손절하고 산다는건
정상적인 세상살이를 포기하겠다는 얘기다
망한 인생 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해 다들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다
내가 한 얘기중에서 지적할 부분 있음 댓 달아줘
형제 자매와 손절하고도 잘 살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고..
억지로라도 잘 지내는건 죽어도 못하겠다
그건 너무 고통스런 일이다
그토록 하기 싫은걸 왜 해야되나
ㅇㅇ 걍 커서 자연스럽개 연락 끊으면 그만임 . 우리 집안 형제 자매끼리 의절한 사람 많음 재산땜에 ㅋㅋ 병신들 ㅋ - dc App
손절하면 과연 평생 안보고 살수있을까? 그리고 부모님, 주위사람들 생각하면.. 감내해낼수 있는 문제일지 걱정 - dc App
어 안보고 살어 ㅋㅋ 부모님은 안만날껀 아니잖아 ㅋㅋ 절대 안보고 살 수 있음 ㅋㅋ - dc App
명절에 부모님 보러갈때, 각종 집안 경조사때 마주칠수 있는데 그땐 어떠캄 - dc App
말 걸지마셈 아는 척 하지말고 말이라고 하냐 극단적인 경우에는 안오시는 분들도 있음 돈만 많이 주고 ㅋㅋ - dc App
집 사면 끝이라 안봐도 되고 왜 손절하려고 하는지 이유도 말했슴
알빠노 ㅋㅋ 결혼도 그냥 조용히 둘이서 하면되지 가족 이딴거 연연하는 건 조선시대 새끼도 아니고 ㅋ
부모님계시면 형제나동생은 참견하지만 돌아가시면 각자 인생 산다고들 합니다 사이가 너무안좋으면 성격차이면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입니다 개인적소견입니다
이서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