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형이있다 7살때부터 옆집에서 살면서

20년이상 넘은듯 형결혼하고 자주본다

서로 집도가보고 초대해주셔서 형수님하고도 친함

근데 자꾸 팔짱끼고 ㅅㄱ 부분을 스치는정도가 아니라

문대는정도야  진짜 난감할때많아.. 이거 어떻게해야

거절할수있을까?  살짝 뿌리쳐도 바로 다시원복..

ㅅㄱ부분 문대는정도인데 여자는 모르는거냐..?

방법점 알려죠 피할수있는 방법..

팔뚝에 압정 붙일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