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죽음이 다가온다 생각하니깐 숨이 턱 막힘
계속 이거때매 잠도 못자고 할일도 못해지는중
죽으면 끝 이라는 생각에 그럼 다음 생같은건 없는건지 부모님이랑 계속 살고싶고 친구들이랑도 계속 지내고 싶고 아직 못해본것 못이룬것이 많은데 벌써 피지컬은
닳아가고 있다고 느껴지니깐 급속도로 우울해지는중
그래도 자기개발 열심히 하다보면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공부하려는데 이 증상이 나아지려나...
다시한번 어릴때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삶에 대한 집착이 많아지게 되면 생기는 결과인건가
어차피 다들 언젠가는 뒤지는데 과한 고민같다. 현재에 집중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