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말고 옷 좀 사고 머리 깔끔하게 짜르라고 말 해도


그냥 알겠다~만 하지 1년째 바뀌는게 없어요..


솔직히 좀 쪽팔리거든요 .. 나이도 나이고 이제 자기가 자기 외형은 기본적으로 조금은 신경쓰고 살면 좋겠는데


진짜 돈 없는것도 아니고 거지꼴로 다니니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래보고 친한 친구고 손절은 절대 못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