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다니는데 오늘 머리 존나 아파서 결국 중간에 오늘치 공부 다 못하고 조퇴하고 나왔음

남들 평균이라도 따라가기위해 하루종일 노력을 해도 모자란데

이렇게 누워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ㅈㄴ 무력하고 나약한 나에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하루쯤 쉬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공부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양립해서 어지럽고

또 짐싸러 가다가 휘청거려서 난로에 부딪쳤는데 데인 손보다

독재 특유 조용한 분위기에 큰 소리나서 다 쳐다보고 개쪽 당한게 배로 더 좆같음ㅋㅋ
분명 속으로 병신새끼라고 다 욕했겠지? 에휴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