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문제를 알고 있기는 한걸까?
누구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드느라 하루하루
더 노력하면서 살아가는데
꼰대들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왜 굳이 자신의 문제점을 무기로 쓰면서 살아가고 있는걸까;
허나 그러면 그럴수록 결국엔 더 외롭고 비참해지겠지
하지만 이런 건 자기 탓이 아니라고 할거야
나도 커서 이런 사람이 될까봐 정말 두렵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