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문제를 알고 있기는 한걸까?
누구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드느라 하루하루
더 노력하면서 살아가는데
꼰대들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왜 굳이 자신의 문제점을 무기로 쓰면서 살아가고 있는걸까;
허나 그러면 그럴수록 결국엔 더 외롭고 비참해지겠지
하지만 이런 건 자기 탓이 아니라고 할거야
나도 커서 이런 사람이 될까봐 정말 두렵다 정말
누구는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드느라 하루하루
더 노력하면서 살아가는데
꼰대들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왜 굳이 자신의 문제점을 무기로 쓰면서 살아가고 있는걸까;
허나 그러면 그럴수록 결국엔 더 외롭고 비참해지겠지
하지만 이런 건 자기 탓이 아니라고 할거야
나도 커서 이런 사람이 될까봐 정말 두렵다 정말
지들은 나름 젊은 세대에 맞게 센스있게 대응했다고 생각하거든 ㅋㅋ 걍 무시하셈
병신은 매가 약임 - dc App
어머니랑 대응하면서 내가 늘 느끼는 거네. 자기는 늘 컴플렉스가 있다고 하면서 왜 그걸 자신은 이미 늦었다고 고치려 하지 않는 걸까. 늘 나는 남들만치 빨리 취업도 못하고 공부도 못한다고 하기만 하면서. 나도 진짜 나를 확 바꿔보려고 예전에 어머니가 사준 이제 유행 지난 옷들 죄다 버리고 돈 아껴서 옷 사고 있다.....
꼰대들은 원래 고칠생각이 없음
근데 더 힘든건 그냥 꼰대보다 신세대인 척 하는 꼰대가 더 악성임
난 꼰대들한테 어려서부터 너무 시달려서, 그런 사람들 적은 사회로 골라골라서 위로 올라오면서 살았는데, 만족한다 지금.
고집불통 꼰대들 세대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