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도 있고 여러 사람에 데여서 알림 하나만 와도 무서워져 ‘내가 뭘 잘못했나 말실수를 했나 논란이 떴나 조리돌림당하고 있나 악플받고 있나’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저절로 남 물론 폰사용을 줄이면 되지 않냐 맞는말이긴해도 요즘 시대에 폰 안쓰는 사람 찾기 어렵지 ㅇㅇ 알림을 끄면 또 사람들 반응이 한편으론 궁금해져서 지금 그렇게 용기내서 보고있음 모순적인 새끼 ㅋㅋㅋㅋ 결론은 알림 하나하나 볼때마다 용기내서 보고있다고 징징대는거야 사회생활좀 하고 와야겠지 뭐 어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