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로보이는 어떤백인여성분 오셨는데 자기 손주들 있다고 했음. 

같이 일하는데 

너ㅗ무

일을못해서 

존나 갈궜다 


20대인 내가 60대 할머니 갈군거 아짂까지 

약간 후회됨

그할머니 심지어 나한테 같이 어디 놀러가자고 말하기가지 했는데 나한테 잘보이려고.. 와인 포도 농장 가자고 자기가 운전할테니까 넌 와인마셔도된다고 .. 그러면서



나는 진짜 

쓰레기인듯


그 갈굼이후로 할머니 한번도 다시 못봄. 나때문에 그만둔듯. 

내가 아시안이라 그런지 백인 할머니 보니까 그냥 사람으로 느껴지지 할머니라고 안느껴져서 그냥 갈군거같은데ㅐ 


ㅜㅜ그래도 할머니인데 , 내가 왜 그랬지? 일못하는것도 당연하잖아. 


6개월 지났는데 아직도 기분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