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로보이는 어떤백인여성분 오셨는데 자기 손주들 있다고 했음.
같이 일하는데
너ㅗ무
일을못해서
존나 갈궜다
20대인 내가 60대 할머니 갈군거 아짂까지
약간 후회됨
그할머니 심지어 나한테 같이 어디 놀러가자고 말하기가지 했는데 나한테 잘보이려고.. 와인 포도 농장 가자고 자기가 운전할테니까 넌 와인마셔도된다고 .. 그러면서
나는 진짜
쓰레기인듯
그 갈굼이후로 할머니 한번도 다시 못봄. 나때문에 그만둔듯.
내가 아시안이라 그런지 백인 할머니 보니까 그냥 사람으로 느껴지지 할머니라고 안느껴져서 그냥 갈군거같은데ㅐ
ㅜㅜ그래도 할머니인데 , 내가 왜 그랬지? 일못하는것도 당연하잖아.
6개월 지났는데 아직도 기분이 이상하다.
일 못하는 게 왜 당연한거임? 우리나라 뭔 이상한 감수성인지는 모르겠는데 니한테 잘보일려고 와인 뭐시기 했다해도 자기가 맡은 일은 못하면 갈굼 당하는 건 당연한거 아님?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린 애든 노인이든 간에 자원봉사하는 것도 아니고 일하는데 맡은 일 못하면 상사든 동기든 간에 갈굼받을 껀 예상하고 있어야함
근데 니가 잘했다는 뜻은 아니다
그럼 원래 그래도 된건가? 모르겠음. 도덕적으로 잘못ㅎ한거같은느낌 이었는데 일못햇으니까 갈굼당연햇던건가
할머니가 잘못하고 일 못했으면 그게 니 탓이야 ? 욕 먹을껀 아무리 할머니라도 먹어야지 할머니가 자원봉사 오신 것도 아니고 돈 벌려고 일하러 온 거 아님? 아무리 니한테 잘해줬더지만 일 못하면 갈굼받는 건 누구나 생각하고 있어야함
할머니가 일 못해서 니가 피해봐서 갈군 거 아님 ? 너한테 아무 피해가 안왔는데 니가 할머니 일 못하는 게 답답하다고 갈 군 거면 니가 씹새끼인거는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