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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못하겠네요

예를 들어 아이가 아프다 이럴 때

뭐라고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런가보다.. 아프구나 드는 생각 이게 끝인데

대충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 따라서 하긴 합니다

근데 진심으로 뭐라고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정리하면 직접 겪지 않은 일이나

느껴보지 못한 감정에 대한 공감이 어렵다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