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를 못하겠네요 예를 들어 아이가 아프다 이럴 때 뭐라고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런가보다.. 아프구나 드는 생각 이게 끝인데 대충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 따라서 하긴 합니다 근데 진심으로 뭐라고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정리하면 직접 겪지 않은 일이나 느껴보지 못한 감정에 대한 공감이 어렵다 고민입니다..
그럼 그냥 지켜만 보시고 옆에만 계시면 됩니다
질문을 받았는데 할 말이 없다면 그냥 말 없이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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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공감하는 분야랑 정도가 달라서 충분히 그럴수있음 만약 당사자가 너의 그런반응에 실망하면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