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만 하면서 지내는 직장동료가 어제 내팔에 자기 몸 붙이면서 자기 오늘 마지막이라고 여러번 말하더라고

어제따라 내 주위에서 계속 있길래 말걸면서 이야기도 많이 했거든

평소에 호감이 있었어서 마지막이니까 밥 한끼 하자고하려다가 못한게 너무 후회된다

연락처 서로 모르는 사이긴 한데 문서 찾아보면 전화번호는 있거든

이걸로 연락해볼까?


내가 느끼기로는 마지막인데 대쉬해볼래? 이런 느낌으로 들이댄거같은데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