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만 하면서 지내는 직장동료가 어제 내팔에 자기 몸 붙이면서 자기 오늘 마지막이라고 여러번 말하더라고
어제따라 내 주위에서 계속 있길래 말걸면서 이야기도 많이 했거든
평소에 호감이 있었어서 마지막이니까 밥 한끼 하자고하려다가 못한게 너무 후회된다
연락처 서로 모르는 사이긴 한데 문서 찾아보면 전화번호는 있거든
이걸로 연락해볼까?
내가 느끼기로는 마지막인데 대쉬해볼래? 이런 느낌으로 들이댄거같은데 맞는거같음?
인사만 하면서 지내는 직장동료가 어제 내팔에 자기 몸 붙이면서 자기 오늘 마지막이라고 여러번 말하더라고
어제따라 내 주위에서 계속 있길래 말걸면서 이야기도 많이 했거든
평소에 호감이 있었어서 마지막이니까 밥 한끼 하자고하려다가 못한게 너무 후회된다
연락처 서로 모르는 사이긴 한데 문서 찾아보면 전화번호는 있거든
이걸로 연락해볼까?
내가 느끼기로는 마지막인데 대쉬해볼래? 이런 느낌으로 들이댄거같은데 맞는거같음?
하고 후회하고 안하고 후회하고 어차피 후회할빠엔 하고 후회해라 새기야 니 말들어보면 당연히 연락 꼽아야지 지금 디씨에 글싸면서 뭐하고 잇노 ?
아 어쩌지? 하지말고 어서빨리 연락하셈 서로 호감있는거 같은데 ㅇㅅㅇ
아 나 휴가라 담주 월욜에 가야 확인가능한데
너 게이냐 ? 휴가고 뭐고 그냥 가서 문서 확인해서 전화 걸면 그만이지 않음 ? 간절한 줄 알았더니
본가내려왔는데 아~~~~~~~~~~~~~~~~~~~~~
내자리에 있는 파일 좀 보내달라해야겠다 걍
나같음 좀 빨리 보내달라하거나 개같이 회사까지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