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이런 말 할 수 있는 권위에 오른 사람은 아니지만 좀 가부장적이고 자기 멋대로 할려하는 아버지들이 많음 특히 한 40~50대 중년들이 우리 집도 그런거 때문에 피곤해죽긋다
공감..우리 아빠도 지금 가부장적인 성격 땜 일도 맘대로 그만두고 엄마는 집안일 하는데 집안일은 일 취급도 안하고 엄마는 일도 안하는데 자기는 왜 해야되냐고 일 다시 다닐 마음도 없는듯하다 애초에 직장 다니는 일도 아녓으면서 하 모르겠음 집안 잘돌아간다
내가 뭐 이런 말 할 수 있는 권위에 오른 사람은 아니지만 좀 가부장적이고 자기 멋대로 할려하는 아버지들이 많음 특히 한 40~50대 중년들이 우리 집도 그런거 때문에 피곤해죽긋다
공감..우리 아빠도 지금 가부장적인 성격 땜 일도 맘대로 그만두고 엄마는 집안일 하는데 집안일은 일 취급도 안하고 엄마는 일도 안하는데 자기는 왜 해야되냐고 일 다시 다닐 마음도 없는듯하다 애초에 직장 다니는 일도 아녓으면서 하 모르겠음 집안 잘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