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공사하는데 엄마가 가서 잠깐 뭐 부탁하는데
뭐먹을거 음료수라도 하나 안가져다 줬다고 진짜 소리지르고 개지랄을 떠시는데 엄마가 안쓰러울 뿐이다 진짜 애새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