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초3때 짝꿍 친했었는데 백혈병?투병하다가 죽어서 죽은 뒤부터 매일 꽃 한송이씩 사서 책상위에 올려둔 거 쌤이 치우기 힘들다고 혼낸 기억있음
알지 못해도 그동창이 누군가에겐 친구 였기에 그런거같네요
나도 같이 좀 놀던 대학 동기가 23살에 죽었는데, 시체 돼서 누워있는 거 봤었는데 그 이후로 한동안 엄청 혼란스러웠음
본인은 초3때 짝꿍 친했었는데 백혈병?투병하다가 죽어서 죽은 뒤부터 매일 꽃 한송이씩 사서 책상위에 올려둔 거 쌤이 치우기 힘들다고 혼낸 기억있음
알지 못해도 그동창이 누군가에겐 친구 였기에 그런거같네요
나도 같이 좀 놀던 대학 동기가 23살에 죽었는데, 시체 돼서 누워있는 거 봤었는데 그 이후로 한동안 엄청 혼란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