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말수가 적은데, 그래도 사람들이랑 적당하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지내거든.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서 채팅 없이 조용하면 혹시나 그 사람들끼리의 방에서 나를 욕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가끔씩 든다.
욕해도, 욕먹어도 그럴 이유가 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마음 한편으로는 정말 그렇게 욕을 한다면 상처받을거 같기도 하고 두렵네
이런 생각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속 이야기를 한다는게 두려움
평소에 말수가 적은데, 그래도 사람들이랑 적당하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지내거든.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서 채팅 없이 조용하면 혹시나 그 사람들끼리의 방에서 나를 욕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가끔씩 든다.
욕해도, 욕먹어도 그럴 이유가 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마음 한편으로는 정말 그렇게 욕을 한다면 상처받을거 같기도 하고 두렵네
이런 생각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속 이야기를 한다는게 두려움
정병은 모르겟고 피해망상인듯 나도 1년간 그런 거 있었는데 티 안낼려고 했음
그런 생각 들기도 하는데 그냥 욕해봐 뭐어때 마인드 가지니까 좀 낫던데
망상에 가깝습니다만 '저사람이 날 욕할거야' 라는 생각은 안하면 됩니다
심해지면 피해망상, 대인기피 ㅇㅇ
나도 옛날엔 욕 먹는 거 두려워했는데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걸 깨달은 후론 그런 망상 없어짐ㅇㅇ 의외로 세상은 자기한테 관심이 없음 님이 비호감행동 오지게 한 거 아니라면 걱정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