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도 좋습니다. 정말 괜찮습니다. 명품에 미쳐있는 저를 살려주세요~~

 

어릴 적 집이 궁핍해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그 동안 열심히 달려오다 보니 그래도 700~1500이라는 돈을 벌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 먹고 쓰고 싶은 데 쓸 수 있는 괜찮은 돈벌이이긴 하지만 명품에 대한 욕심이 과합니다..

 

명품 옷 한 벌, 가방 등 100~300은 기본으로 하다 보니 2벌만 사도 500~600은 그냥 나갑니다..

 

차 유지비 및 기타 생활비 하면 모으는 돈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제가 재벌도 아니고 예전엔 만원 짜리 티 하나 힘들게 사  입던 시절이 있었는데 저한테 투자하는 건 서슴없이 하게 되네요 

 

명품에 대해 1도 몰랐던 제가 어느새 이런 사람이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삶의 목표를 가지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을 쓸 곳을 찾다가 여기에 쓰게 되었네요 ㅜㅜ

 

형님들 아니면 아우님들 어떻게 하면 제가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즐길까요? 진심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명품에 미치게 된 계기 : 20대 초반 친구들이 명품을 쓰기 시작하면서 공부를 하게됐고 중고명품에서도 일하게 됨.

그 뒤로 제 사업을 하면서 명품에 더 쓰게 되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