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감
저는 편의점차릴려고 알바로하면서 2년가까이 배우고있었음
그러다가 엄마지인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점장인데 직원을뽑는다 편의점이랑비슷하다 1년버티면 정직원될수있다라고 복지도좋고 월급도좋다 얘기를 하신거임
그래서 얼떨결에 면접을보고 일을시작했는데 시작한지는한달조금 넘었음
근데 생각보다 몸이힘들고 살이빠졌다고들주변에서 얘기하고그러는거 물론 그건 아직 적응을못해서 힘들어서 그런거일수도있음
근데하면서 계속드는생각이 과연내가 이걸하는게맞나 정직원해서복지 월급이런게 좋을까하면서하면서 여러가지생각도 나도 뭔가 현타가계속오더
본마음은 편의차리고싶은데 홈플을 언제까지해야하나하는생각도들고 고민이네요ㅜ
편의점을 차리려는 어떤 목적이나 그런게 있나요?
폰갤? - dc App
? 홈플 일하면서 편의점 차려 뭐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