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아빠랑 저뿐인데 전22살임 저번달부터 아빠아프신데 돈없어서 입원안하고 약만타드시는상황에서 저 없으면 움직이시지도 못함 전 코로나로 알바시간 절반이상 줄어들고 지금당장 폰도 수신정지 당했는데 방금 아빠 폰으로 할이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없으면 걸음도 못걷는 이 상황에 장례식장에 갈 차비도없고 저 혼자가기엔 아빠혼자 있어야하고 이런상황을 알일없는 사촌지간들은 욕만하고있고 삼촌들한테 전화하니 니 알아서 해라 이렇게만 말씀하시고 뭐 어쩌라는 걸까요
솔직히 살가치가 있나요? 걍 다 때려치고싶은데
솔직히 살가치가 있나요? 걍 다 때려치고싶은데
알아서 하라면 그냥 너가 알아서 너 꼴리는데로 해 너가 갈 차비도 없는 사정이면 못가는거지 남들이 뭐라 지랄해도 그냥 너가 하고 싶은데로 해 지들이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니 - dc App
윗댓 공감.. 남 시선 다 신경쓰다간 이도저도 못함. 남들이 이해해주길 바라지말고 그냥 너에게 더 도움되는 쪽으로 움직여
할수있는선에서만 해라 그거도이해못해주면 친척이냐 ㅋ손절하면땡큐지 도움도안줄양반들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