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도 박수치는 인형마냥 대충 칭찬했는데 하루에 여러번 저러니까 기빨린다
입에 자랑 달고다니는애들 상대하기 너무 피곤하다
익명(223.39)
2022-02-26 13:57:00
추천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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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놈들은 니 인생에서 날려버려
나도 친척들 만나면 안 친한 양반들은 그놈의 "예의" 때문에 억지로 끌려가서 만나기도 하는데 늘 하는 이야기가 돈이야기 자식이야기 뿐인데 어머니란 인간은 왜 굳이 그런 곳 가서 속탈거면 가나 이해가 안 감. 나는 애초에 친한 인간들은 그냥 신경도 쓰지 않고 살았나 죽었나도 관심 안 가지고 사는데.
차라리 자기 자랑하면 맞장구 쳐주기 더 쉬움 지 친구나 지 지인 자랑 하는ㅇ ㅐ들은 말실수하면 좀 그러니까 반응도 잘 못하겠음
점점 더 건성으로 반응해주셈ㅇㅇ 나도 그런 애 있었는데 무지성칭찬만 박아보니깐 알아서 손절쳐주더라
나도 이 이유로 고민글에 글쓴 적 있다.. 그 쓰레기는 어리지도 않아.. 졸라 나이 쳐먹은 새끼가.. 하... 결국은 정말 원치 않았지만 나도 자랑으로 짓밟아줬다. 그후로 연락안옴 ㅋㅋ
나도 자랑달고다니는 아는 친구,형, 동생 너무 싫다.. 자기 부족한점을 남에게 증명받으려고 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