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원래 음식을 많이 먹는편이 아니거든.? 항상 조금씩 먹고 식욕도 별로 없어서 좀 말랐음.. 근데 오늘 아침에 내가 닭갈비를 먹었는데 ㅈㄴ 매운거야.. 그래서 조금 먹었는데도 위가 너무 아파서 점심 못먹을거같다고 그랬더니 언니가 계속 ‘너가 조금 먹으니까 위가 아프지~ 너 그렇게 조금 먹더가 죽어 ㅋㅋ 너 지금 뼈 밖에 없어 정신차려 ~’ 막 이렇게 내가 정신병자?? 인거같이럼 말함.. 매운거 먹어서 그렇다고 계속 그래도 계속 저렇게 말하는데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거임..? 별로 화날일이 아닌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