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는 비싸니까 전세로 가려는데

지금 다니는 직장보니까 청년 전세대출 지원나와서 이자 월 1.2프로만 갚으면 된다고 하더라고


전세 대출 해서 독립을 해야하겠다고 느낀게 


내 나이가 이제 20대 후반이고 곧 30될텐데  부모님이 자꾸 내 인생에 (꼭 집으라면 어머니)

관여를 하려 하시는데 그 중에 제일 어이없던게 


월 50만원씩 돈을 내놔라 적금을 넣어주겠다 라는데


이게 말이야? 내가 넣는 청년적금도 50만원있는데 왜 또 생활비겸해서 50만원을 달라시는거지?


용돈을 안드리냐? 그것도아니야 설날마다 용돈 드렸고 뭐 드시고 싶다하면 자주 사드렸어


근데 저런말을 들으니까 뭐지? 생각이 듬 


이 나이에 직장도 다니는데 아직도 컴퓨터 하고 있으면 게임만 하는줄알고 또 컴퓨터하냐는 소리를 아직도 해


내 직업이 고객게시판 관리도 있어서 집에서도 급하면 처리하는편인데 설명을 해도 저러니 


스트레스가 터져



그냥 풀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 풀어놨어


독립각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