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털털하고 유쾌해보였는데 요즘 그러면 과하게 느껴짐
차라리 야가 나아?.. 하..
애교 부리듯이 오빠야~ 이러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엄마 아빠 같은 호칭인데 개인적으로 그거 낯간지럽다는 거 이해하기 힘듦 유난 떠는 거 같음 근데 또 친남매끼리는 얘기가 다르겠지? 서로 극혐하는 집안 많으니 오빠소리 죽어도 하기 싫어하던데
친남매긴 한데 오빠한텐 오빠라고 부르긴 함.. 혈연관계 아닌 다른 오빠들 말하는 거.. 그런가…
별 생각없음.대신 다짜고짜 형이라 하면 잠깐 당황스러울순 있을듯 사정은 설명하는게
언니라고 해봐 추노 보니까 대길이도 언니 소리 듣던대
예전엔 털털하고 유쾌해보였는데 요즘 그러면 과하게 느껴짐
차라리 야가 나아?.. 하..
애교 부리듯이 오빠야~ 이러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엄마 아빠 같은 호칭인데 개인적으로 그거 낯간지럽다는 거 이해하기 힘듦 유난 떠는 거 같음 근데 또 친남매끼리는 얘기가 다르겠지? 서로 극혐하는 집안 많으니 오빠소리 죽어도 하기 싫어하던데
친남매긴 한데 오빠한텐 오빠라고 부르긴 함.. 혈연관계 아닌 다른 오빠들 말하는 거.. 그런가…
별 생각없음.대신 다짜고짜 형이라 하면 잠깐 당황스러울순 있을듯 사정은 설명하는게
언니라고 해봐 추노 보니까 대길이도 언니 소리 듣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