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친척지인중에 마트점장이있다고 내얘기하면서 나를많이밀어주신다고했었는데요
1년하면 정징원되면 복지도좋고 여러얘기를많이했는데 일한지는1달좀지났는데 일도너무힘들고 잠도잘설치고중간에깨는게자주있었고 일에의욕도너무없고
하고싶다는의지가완전없이억지로하고있는데 너무부담이크기고하고해서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그만하고싶다고 얘기를했는데 부모님은 충격받으셔서 왜 그만두고싶다고하냐 너를힘들게하냐 좀만지나면 괜찮아진다 나를엄청설득시키고계신데 냐가 많은일같은거를걸참고했었는데 의욕이전혀없어서 진짜 잠수타고싶고안가고싶고그래서 더이상은 버틸수가없어서 얘기했는데 부모님을설득시켜서 그만두고싶다고 얘기를하고싶네요 점장한테는 뭐라고얘기해야할지 고민하고또고민엄청많이하고했는데 너무 지금 일하기도싫고 의지가전혀없는데 너무그런데 고민이네요..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