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가 되어가는 학생입니다.초등학교때 마음이 크게 닫혔어요..뭐 착한친구도 이제는 못 믿는다고 할까요..
초등학교때 친하다고 생각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저를 괴롭히는 그 무리에서 저를 괴롭혔어요.. 이제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착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에 없는 사과를 받아주는 것도 이제는 지쳤구요. 중1가 되어서는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한 적이 있었어요. 제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가족들이 욕먹지 않았을텐데..그리고 제가 태어나기 전에 가족들 사이가 많이 좋아보였는데 제가 태어나니까 아빠와 엄마 사이가 안좋아진 것 같아요. 항상 싸우고.. 친구가 안는 것을 싫어하는데도 안겼거든요.괴롭힘 당하던 그 일이 생각나서
제 생각만 한 것 같네요. 나만 괴롭힘 당했다고 생각하고 그랬것 같아요. 나만 힘들고 슬프다고. 그 친구는 전엔 전화를 잘 받았었는데 지금은 전화를 하면 잘 안받아요. 같은 중학교 친구여서 만나긴 하겠지만요. 이제는 그 친구에게 제가 먼저 다가가야 할까요?
초등학교때 친하다고 생각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저를 괴롭히는 그 무리에서 저를 괴롭혔어요.. 이제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착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에 없는 사과를 받아주는 것도 이제는 지쳤구요. 중1가 되어서는 죽고 싶다는 생각도 한 적이 있었어요. 제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가족들이 욕먹지 않았을텐데..그리고 제가 태어나기 전에 가족들 사이가 많이 좋아보였는데 제가 태어나니까 아빠와 엄마 사이가 안좋아진 것 같아요. 항상 싸우고.. 친구가 안는 것을 싫어하는데도 안겼거든요.괴롭힘 당하던 그 일이 생각나서
제 생각만 한 것 같네요. 나만 괴롭힘 당했다고 생각하고 그랬것 같아요. 나만 힘들고 슬프다고. 그 친구는 전엔 전화를 잘 받았었는데 지금은 전화를 하면 잘 안받아요. 같은 중학교 친구여서 만나긴 하겠지만요. 이제는 그 친구에게 제가 먼저 다가가야 할까요?
왜 먼저 다가가. 그 인연 없어도 또다른 인연은 반드시 생겨. 정말 하나의 미움없이 용서할 수 있다면 다가가
언니 남자애가 괴롭혔다고 그랬는데 그럴때는 언니가 여자라서 오히려 남자애하고 싸울때 유리해, 남자가 여자 때리는거는 나이가 몇 살이 되었든간에 사람들이 되게 병신같은 짓으로 생각해, 때린 남자갖고 뭐라 하지 여자가 남자한테 쳐맞았다고 이렇게 말 안 해, 남자가 되가지고 약한 여자나 때리냐 이래, 언니가 좀 무섭겠지만 그럴때는 남자애가 그럴 때는 하지 말라고 시8럼아 하면서 막 욕하면서 언니도 막 밀어붙이고 때리고 그래, 그렇게 안 하면 애들이 언니를 더 무시해, 어차피 언니가 여자라서 남자가 함부로 못하게 되어 있어
그리고 그 중학교 친구가 어떤 친구인지 모르겠는데 언니가 말하는 그 친구가 누구를 안는 거를 되게 싫어하는데도 언니가 억지로 계속 안겼었던 그 친구였다면 언니가 언니가 이래이래가지고 그때 너무 미안했다 그러고 언니가 사과하면서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땐 너무 미안했다고 그렇게 말을 해, 지금으로서는 저 방법들 말고는 언니가 학교에서 친구 잃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게 없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