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있을때랑 집에 있는 내가 너무 다르다
해야하는건 많아도 할 수 있는게 없다
너무 어렵다
자존감도 계속 떨어진다
어디 털어놓을 데도 없다
가족은 도움보단 부담을 주고 
맨날 서로가 더 힘들다는 말 밖에 안한다
20대 초반이 맞나 싶다
다들 그런거 알지만
뭐..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