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난다
당시엔 9살,10살이라 몰랐는데 선생님 되게 미인에 성격도 좋고 잘해주셨는데
내가 말도 없이 노는시간 부족하다고 학원 끊었는데
몇개월 후에 아직 학원 다니는 친구랑 장난치면서 쫓아가다 얼떨결에 학원까지 갔을 때도 되게 반겨주셨는데 알고보니 나 보고싶다고 하셔서 일부러 친구가 학원쪽으로 갔다더라 그때도 선생님이 또 오라고 하셨는데 그 뒤로 내가 안가서 그게 마지막 만남이었음
선생님 찾을 유일한 방법이 그 당시 다니던 학원에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끝인데 15년도 더 된 시간이 지나다 보니 원장이 그대로 일지 그대로라도 선생님 연락처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고 막상 연락처 받아도 뭐라 연락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나도 이제 20대 중반이고 선생님은 40넘으셨을텐데 너무 뜬금없기도 하고
요즘 있을때 잘해야 한다는 말이 너무 공감되네
당시엔 9살,10살이라 몰랐는데 선생님 되게 미인에 성격도 좋고 잘해주셨는데
내가 말도 없이 노는시간 부족하다고 학원 끊었는데
몇개월 후에 아직 학원 다니는 친구랑 장난치면서 쫓아가다 얼떨결에 학원까지 갔을 때도 되게 반겨주셨는데 알고보니 나 보고싶다고 하셔서 일부러 친구가 학원쪽으로 갔다더라 그때도 선생님이 또 오라고 하셨는데 그 뒤로 내가 안가서 그게 마지막 만남이었음
선생님 찾을 유일한 방법이 그 당시 다니던 학원에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끝인데 15년도 더 된 시간이 지나다 보니 원장이 그대로 일지 그대로라도 선생님 연락처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고 막상 연락처 받아도 뭐라 연락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나도 이제 20대 중반이고 선생님은 40넘으셨을텐데 너무 뜬금없기도 하고
요즘 있을때 잘해야 한다는 말이 너무 공감되네
그래도 계속 후회만 할 바에 실천해보는게 낫지 연락함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