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여러곳 돌면서 해봤는데 나혼자 어리버리 헤매는것같다
늘쿠사리 먹고 알려줘도 제대로 못하는것같음
이게 경험이 쌓이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최근에 저번에 편의점 알바  면접보고 교육을 받으러간적이 있었는데 작업자체는 어려워보이진않았지만 일이 많고 하루동안 알려주고 바로 실전투입한다고 하니 잔뜩 쫄아버려서 그대로 못하겠다고 하고 도망치듯 나왔다 욕먹은거야 당연하고

솔직히 편의점 알바는 다들 하는건데도 이것도 제대로 못하는거 같아서 진짜 너무 내가 한심함

전에 했던 고깃집에서도 일못한다고 욕먹은거보면 거기가 유난히 모질었던건 아닐거임  

하 진짜 천성일까? 병신같이 태어난게 난 열심히하고싶은데도
내 능력이 모자란다 편의점알바조차도 그냥 자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