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는 아니고 ㅅㅅ 이런것도 아니고
시발 성인이란 새끼들이 다 하나같이 지 속내나 감추고 앞뒤 다르고
여자 남자관계 문란하고 10대들보다 못해
내가 20대 초, 중반때 친해졌었던 10대들은 다들 순수했었고 앞뒤가 다르지 않았고
걔네가 나보다 한참 나이 어린데 나보고 당당하지가 못하다 한심한줄 알라 이런 소리도 하고 되게 친했거든
근데 26살 되고부턴 나이불문 나보다 어린 사람들은 날 부담스러워하고 거릴 두더라 (다는 아니었지만)
성인이란 새끼가 여자랑 원나잇 했다가 꽃뱀한테 물려서 부장검사출신 변호사 3천만원 주고 사서
겨우 풀려났다 이런 소리나 하고 자빠졌고 하...
내가 이제와서 10대랑 친해지려한다면 인정하기 싫지만 되게 추해보이는 짓이고
10대들도 나랑 별로 가깝게 지내고 싶지 않을거야, 근데 나 진짜...
그냥 진짜... 진실된 우정이 가능하고 그런 10대들이 너무 부럽다....
성범죄 이딴거 아니야, 나도 남자고 남자 동생들하고 친하게 지냈던 옛날이 그립다 근데 진짜 나...
진짜 성인들하고 어울리기 너무 싫은데 아.... 하소연좀 해봤다 ㅠㅠ
시발 성인이란 새끼들이 다 하나같이 지 속내나 감추고 앞뒤 다르고
여자 남자관계 문란하고 10대들보다 못해
내가 20대 초, 중반때 친해졌었던 10대들은 다들 순수했었고 앞뒤가 다르지 않았고
걔네가 나보다 한참 나이 어린데 나보고 당당하지가 못하다 한심한줄 알라 이런 소리도 하고 되게 친했거든
근데 26살 되고부턴 나이불문 나보다 어린 사람들은 날 부담스러워하고 거릴 두더라 (다는 아니었지만)
성인이란 새끼가 여자랑 원나잇 했다가 꽃뱀한테 물려서 부장검사출신 변호사 3천만원 주고 사서
겨우 풀려났다 이런 소리나 하고 자빠졌고 하...
내가 이제와서 10대랑 친해지려한다면 인정하기 싫지만 되게 추해보이는 짓이고
10대들도 나랑 별로 가깝게 지내고 싶지 않을거야, 근데 나 진짜...
그냥 진짜... 진실된 우정이 가능하고 그런 10대들이 너무 부럽다....
성범죄 이딴거 아니야, 나도 남자고 남자 동생들하고 친하게 지냈던 옛날이 그립다 근데 진짜 나...
진짜 성인들하고 어울리기 너무 싫은데 아.... 하소연좀 해봤다 ㅠㅠ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그렇게 변하는 것 같아요.. 세상은 별에별 사람들이 다 있어서 순수할수록 노리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 속에 순수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글쓴 분께서는 마음을 여는 속도가 어린 아이들 처럼 빠르신 사람같은데 그렇지 않고 각자 상처거나 이용당하지 않기위해 가면을 쓰고, 갑옷을 입고 살아간다는 사실도 알아주시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실 것 같네요.
마음이 통하는 진실한 사람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ㅠㅠㅠ 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ㅠㅠ 너무 속이 답답해서 오픈카톡에 상담해주는 남고딩한테 가서 말해봤는데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애들이 저에게 공감해주지 못 할 수도 있으니까 나이에 따른 패널티를 감수하고서라도 성인들하고 어울리는게 좋겠다 그렇게 말해주더라구요... 지금까지 디스코드, 넷상만으로라도 친하게 지낸 10대인 사람들한테 공감, 소통이 안 된다는
말은 커녕 오히려 자기는 자기가 믿을만한 사람한테만 장난치고 그런단 말을 들었어서 공감 이 얘긴 신경 안 쓰고 있긴한데.. 그 남고생이 자기 학교생활 얘길 해주는데 고등학교에서는 자기하고 마음 맞는 친구들을 찾았고 학교 부회장 하고 있다고.. 자기가 또래들 말 들어주는걸 좋아한다고 그러는데.. 성인의 철없는 소리겠지만ㅠㅠ 나도 걔한테 나도 초딩때부터
맨날 죽겠다고 하던 동생도 상담해주고 지금까지도 사람들 상담해주고 그런다고 했는데.. 자기도 나하고 성격이 비슷하단걸 충분히 느꼈을텐데.. 자기가 그래서 학교에서 좋은 친구 만들었다, 부회장 한 얘기도 하고 자기는 누구든 실제상에서 만나야 맞는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왜 나한테는 자기는 저하고 실제상으로 만나고 그런 친한 형동생으로 지낼 수 있다 이 말을 끝까지
안해줄까 그런 생각, 원망이 들었었어요, 그렇다고해서 너하고 형동생으로 지내고싶다 이런 말이나 강요, 권유는 전혀 안 하고 그냥 말씀 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그 좋은 성격 계속 간직하고 계시라고 그럼 좋은 사람들이 친구로 너한테 붙을거다 이 말하고 그냥 나왔어요.. 저도 이해해요.. 저도 저보다 한살만 높아도 동갑이기만해도 부담스럽고 어울리기 싫은데..
하물며 고딩인 넌 오죽하겠나.. 내가 학교다닐때 그랬듯이 너도 같은 초중고딩들하고 친구하고 형동생하고 싶겠지.. 그건 뭐 어쩔수없는 인간의 본성이고 신이 인간을 만들때 그렇게 만들었으니 내가 어쩌겠나.. 그냥 아무말않고 나오면 적어도 미자한테 집적댄다 추하단 멸시는 안 들으니까 그거에 감지덕지해야지.. ^^.. 이러고 말았습니다만, 아... 이 고민글
딴데에 올리니까 저하고 오픈카톡도 해볼라고 안 한 사람들이 그 나이먹고 미자들한테 집적댄다고 (여자들한테는 친하게 지내고싶다 이런 말 일절 안 했습니다, 오히려 미자 여학생들이 참 항상 안타까웠고 걔네들한테 관심도 없었고 집적댄 적도 없는데) 성범죄자라고까지 하던 사람도 있었고... 내가 억지로 사회의 때, 악한게 붙은 성인들하고 ㅈ같아도 친구하며 살든가
아님 그냥 친구 없는 찐으로 사시던가~ 이런 양자택일을 세상으로부터 강요받고 있다는게.. 진짜 어떨땐 그냥 고통없이 죽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많이 하고 그랬어요.. 어른이 학생에 비해 자유로운건 맞는데 거기에 따르는 패널티로서 감수해야 한다는게.. 조두순 교도소에서 나온단 뉴스 봤을때 내가 피해 여성이 앞으로 떳떳한 한 여성으로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있게
있게 내가 조두순 죽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피해 여성하고 가족은 앞으로 마음 탁 놓고 여행도 마음 놓고 다니고 결혼도 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텐데 그런 생각하고 살았는데 미자한테 집적대는 추하고 성범죄자 ㅋㅋㅋ... 친목디코 나이 상관없단 곳 가니까 나이 공개하고서 처음 들은 말이 헉스헉스..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하다고 내가 올린 글은 지우고
나가도 되겠냐고 그러고선 허락받고 제가 올린 글은 추하단 소리 들을까봐 무서워서 바로 지웠고 죄송하다고 하니까 조심히가세요래요 ㅋㅋㅋㅋㅋㅋ 덜컥 들어갔던것도 아니고 한참을 고민하다 들어갔던건데... 어쩌겠어요, 신이 인간 본성을 그렇게 만든것을요, 글이 너무 길었네요.. 허수아비님 저보다 한참 어른이신듯한데 따뜻한 위로와 고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허수아비님 갤로그에 보니까 무료로 명리학, 사주 이런거 봐주신다고 써놓으셨던데 허수아비님처럼 댓가 바라지않고 그저 남들이 잘 되고 편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것만을 댓가로 바라고 봉사하시는 어른분들 덕분에 이 세상이 아직 살 만하다는 평을 듣는것 같습니다 ㅠㅠ 유유상종이란 옛 말처럼 허수아비님께도 앞으로 좋은 분들이 친우로 오실거라고 확신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허수아비님의 따뜻한 위로와 배려심이 느껴지는 따뜻한 답변에 경의를 표하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엄청나게 긴 글을 써주셨네요.. 쌓인게 많으셨던게 느껴지네요.. 안타깝지만 원래 인생은 괴로움의 연속이기 때문에 감수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원하시는 삶을 포기하지마시고 조금 여유를 갖고 계속 노력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어른은 아니지만 좋게 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냥 좆같은 새끼들을 만난듯 ㅠㅠ
지겹다 이런 현실
구냥 진짜 주변이 이상한 사람 많은가바 힘냉
고마워ㅠㅠㅠ 앙꼬빵 자기는 찐빵처럼 행복하고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 ㅜㅜ
나이들수록 사람은 원래 점점 구질구질해지고 추해진다, 왜냐? 어릴때는 어리니까 실수 한두번 용서되고 어리니까 실패라는거 용납되고 , 어리니까 돈없어도 되고 능력없어도 되고 못생겨도 되는데, 나이들면? 나이들면 갖춰야하고 사회적으로 책임져야할게 많아지거든. 근데 그게 모두가 그렇게 안되거든, 사회는 말야, 누군가는 실패해서 도태되고, 좆소다니거나 못생겨서 연애 결혼 못하게 되는 구조거든, 이게 현실이야, 그럼 이렇게 된 애들 마인드가 뭔지아냐?, 그냥 막살자, 어짜피 망한인생 좆되든말든 철판깔고 살자' 이거거든, 추해지지 않으려면 어릴때 준비 잘해서 성인이되서 사회적으로 갖출것도 갖추고 돈도 있으면 저렇게 안된다, 다 여유가 없으니 저짓거리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