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죽기는 싫다 태어난 건 감사하는데 남들과 다름 공평과 평등하지 않아서 질투심과 부러움 그리고 허망함과 좌절감 공허함 느끼니까 ㅈ같다....
고민 풀때도 없어서 여기서 익명으로 하소연하는데 인생에 의미도 없고 달라지는것도 없어서 누구는 내 글에 공감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공감 못하는 사람은 나가기 버튼 누르고 다른데에 시간 쓰며 살아갈텐데 굳이 공감 받으려고 글 쓴게 아닌데도 내가 이 글 왜 쓰나 싶다 감정 조차 나아지지 않는데 나 뭐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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