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옛날에 스마트폰 없었을 때는 [무슨 뭐 그때가 좋았다라던가 꼰대질 할라는거 절대 아니야]


한 공간에 좀 오래 있으면 서로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가지고 서로 그 자리에서 친한 친구가 되고


친한 형동생도 되고 그랬었는데 그때는 내가 중딩, 고딩일때였는데


분명 세상은 그때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았는데 지금은 ㅋㅋㅋ... 내 주변에 남학생들이 있든


넷상에 10대들이 있든 뭐가 있든 난 그저 뭐 걔네가 쓴 얘기가 좋은 내용이면 "아 잘됐다 진짜..."


이러고서 그냥 지나가야하고 안 좋은 일이라면 "아 진짜 안타깝네..."이러고 말거나 내가 해줄 수 있는


조언이나 해주는것까지만 해야 내가 추하단 소리를 안 들을 수 있는게 되버렸네,


[게이 절대 아님;;;; 게이들에 대해서 안 좋은 얘기를 많이 들어가지고 ;]


인터넷상에서 내가 나서서 조언해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다 싶으면 내가 조언을 해주고


그러고나면 질문을 한 10대들이 나한테 그래 진짜 고마워요 ♡♡,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친절하시네요, 좋은 분 같네요, 그게 전부임, 그리고 이제 제 갈 길 가는 거임


밑에 그 키땜에 고민이라는 고1인 분 글 보고서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써봤어용... 고1인분 디스한다던가


관련된 얘기는 절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