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스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키도 크고 내 mbti도 entp고 드립도 잘치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함 근데 내가 1년전까지 ㅈㄴ 소심하고 개찐따였음 근데 우연히 찐따관련 영상봐서 지금은 정신 차렸음 그래서 한 무리에서 지내고 있는데 ㅅㅂ 내가 페북을 안함 글고 컴겜도 안함
정리하자면 찬한 애들이 페북,내가 안하는 겜 얘기 할때 마다 소외감 ㅈㄴ듦 그리고 친구들이 카톡 방 있는 것 같은데 나를 초대 안해주는 듯함ㅅㅂㅅㅂ 찐따에서 벗어난지 별로 되지도 않았는데 너무 큰걸바라는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지금은 애들이랑 더 친해져야지 뭐 단톡에서도 초대를 받거나 하지 근데 ㅈㄴ 고민인건 내가 너무 기다리고 있다는거임
예를들어 지금도 단톡 먼저 초대해주길기다리고 있는거
근데 ㅅㅂ 이거를 또 얘기하면 내 '주제'에.....

쨋든 어떡함?디시도 찐따들만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누구라도 답변 해주셈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