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재 백수임. 그래서 PC방에서 게임하고 그렇게 살음.


그런데 PC방도 코로나때문에 맘대로못감.


백신패스도 찍어야되고 예전보다 힘들게됐음.


그래서 내집주위 가까운곳은 못감..


그런데 기분이 드러우건 백신안맞은것같다가 PC방 직원이 벌레취급하더라..


내가느끼기에는 무시하는듯한 느낌도들고 기분이 많이 안좋았음.


그래서 겁나멀은 PC방까지 차타고가서 갔음. 


거긴 학교주변이라 백신검사를 잘안함. 


그런데 아침에 그PC방을 차타고 갔음.


아침이라 사람이 별로없었는데.


PC방직원이 들어가자마자 QR코드 찍으라고 함.


그런데 난 핸드폰이 없음. 핸드폰때매 안좋은사건이 있었는데 그이후부터 핸드폰을 계속 부셨음. 


내가 잘못하거고 핸드폰은 아무잘못이없는데..난 성격이 좀 이상함. 

그래서 PC방직원한테 핸드폰없다고하니까 


그럼 이용못한다고 그랬음. 그러고 PCR검사인가 그거받으면 이용할수있다고 그랬음. 


그래서 PCR검사 받으러 또 멀리 큰 대형병원으로 이동함. 


그런데 여긴 주차할때부터 안좋은느낌이 팍오더라..왠지 오면 안되는곳에 온느낌.


그래서 검사받는데 그 병원직원들이 일반인들이 머물어보면 무시하고 영 보기가 안좋더라. 


아무튼 검사받음. 검사받자마자 숨이 잘안쉬어짐. 머랄까.. 코구멍안에가 다부은느낌..


보니까 그 검사하는사람이 아무생각없이 콧구멍에 막대기를 쑤셔넣는듯. 


그래서 그거한지 지금 2달이 넘었는데 똑같음.


숨한번 시원하게 쉴수가없음. 마치 마스크를 쓰고사는느낌이랄까. 숨구멍도막히고 내모든게 다 막힌느낌. 


그래서 이비인후과갔는데 가서 내시경도 하고 했는데 딱히 고쳐지지않음. 


약도 받았는데 약도 글쎄..의심가서 못먹겠음..


어떻게해야되...숨 편하게 쉬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