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1살 남자임 미필


본인 아빠가 원래는 나한테 별로 말도 안하고 나도 그래서 아빠랑 대화를 잘 안함

근데 가끔씩 소리 ㅈㄴ 치면서 나한테 별거 아닌걸로 ㅈㄴ 머라함.. 머라할때는 새끼야 이러는건 기본으로하고 소리도 ㅈㄴ크게 머라함..


ex) 불럿는데 한번씩 못들어서 대답한번 안햇다고 ㅈㄴ 소리침


이럴때마다 진심 집나가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약간 분노조절장애인거같기도 함(진심임)


이런생활 거의 6-7년정도 된듯


어떻게 해야할까?

혼날때마다 내가 닥치고 있는편인데

도저히 못견달것같아서 여기 글한번 써본다..



혹시 본인을 알것같은 사람이면 그냥 모른척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