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니까..저주받은운명인듯

부모도 무식하고 말도안통하고 그냥 동네똥개만도못함

난그래도부모라고 30년넘게믿었지만 그동안 다속은거였음.

이새끼들은 수준이 동네똥개만도못한애들

앞에독약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든 자식한테 쳐먹임.

그러고 잘못되면 " 무슨일있었니?"죄책감도없음

그런데문제는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날수가없음.(악순환이란건 앞에지뢰가있는데 부모는 그걸밣게 시킴)

왜냐면 경제적으로 부모돈으로살기때문에. 이런순환은 벗어날수가없음.

그래서 집을 몇번 나갔음. 나가서 나름 살만했음.

그런데 서커스단 코끼리마냥(서커스단 코끼리는 어릴때부터 학대받아오면서 쇠사슬로 발을 묵어놓는데 이게 코끼리가 크면 안묶어놔도 안도망간다고함) 다시들어옴..이걸 몇번반복했는데 결국끝은 다시 집에들어옴.

그런데 차라리 안나가면 될걸 나가서 다시들어오니까 이제 예전보다 더 상황이 나빠짐. 그래서 나가면 들어오면안돼..무언가하면 다시돌아오는건없다. 버스떠났는데 다시못타듯이 끝난거지. 만약 그걸되돌린다? 최악에 상황을 맡는거지. 그런데 우리가족은 최악이 상황이 오던말던 내가차에치여뒤지던말던 별 신경안쓰이고 죄책감도없다. 내말이 거짓말같이 들릴지도모르겠지만 진짜다. 우리부모는 동네똥개지능보다 낮다.

아무튼 그래서 다시집에 들어왔는데. 더상황이 나뻐져서 이제는 몸까지 안좋아졌다. 숨쉬는것도 맘대로쉴수가없다. 최근에 백신1차맞고 PCR검사도했는데 그게 안좋았던것같다. 백신맞고 죽은사람 수두룩하던데 나도 몇번 생명에위협을 느낀다. 그런데 백신보다 PCR검사그거받고..진짜 아...이제죽는구나 이런 생각들었다. 그거받은지 2달이넘었는데 숨이 안쉬어진다. 숨이 안쉬어지는데 왜살아있는지 모르겠다. 아마 속은 다죽었고 껍대기만 살아있는데 곧죽을것같다.

그런데 이런상황을 만든게 다 부모새끼들이지. 내탓도있지만..

아무튼 지금 문제가 우선 PCR검사그거받고 숨이 잘안쉬어짐.
그리고 부모돈으로 사니까 부모말대로살아야되는데 애네들은 지뢰밭인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못함. 그런데 안들을라고해도 불가능함.
왜냐?  어릴때부터 세뇌됐고 경제적으로도 부모한테 다의지하고있고 그럼.

그런데 집나가도 다시들어와서 나가봤자임.

어떻해야되냐. 자살하는게 낫다고보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걍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