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밥먹다가 뉴스에서라도 봐봤을 건데 여기 사람들도 다 지금 아직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안 끝난 건 알 거 같아서. 나는 뉴스를 조부모님이나 부모님이 식사시간에 TV 틀었을 때나 보다 보니 알게 된 거임. 


연락하는 사람 중 우크라이나에 사는 사람이 하나 있는데 지금 연락해 보는 건 무리이려나? 어머니랑과 단둘이 산다는데 피난은 잘 가셨는가 혹은 마을 지키려고 총 들었다면 몸이 멀쩡하신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