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남자)
나는 가끔 디시에 글올릴만큼 음지쪽을 꽤 잘 알고있음
근데 현실 세상은 그게 아니잖아
내가 야한걸 굉장히 좋아한단말이야 남자들이랑 얘기할때는 크게 상관없는 문제인데 여자들이랑 대화할때가 문제임
평소엔 잘 지내더라도 상대방이 야한얘기를 꺼내면 내가 자꾸 엑셀을 밟으려고 한단 말이야
상대가 거절할줄아는 여자면 어찌저찌 선지키면서 할수있는데
거절하지못해서 망가진 인간관계가 한두번이 아님
그런일이 일어날때마다 반성하고 반성하는데 정작 또다른 여자한테서 야한얘기가 나오면 억누르려해도 힘들어
인간관계 망가지지않고 다른 여자들이랑도 잘 지내고 싶은데 나 자신이 선을 지키기 너무 힘들어
선 잘지키는 방법이 있을까?
평소에 착한 생각을 많이 하세요
야시시한 얘기가 너무 재밌음..
상담받으셈
외출하기 전에 나대지 말자 세번 외치고 나가
삼촌이랑 강남가서 물다이나 한번 타자